하나님의 축복: 믿음의 동역자
한 문장으로
요나단은 다윗에게서 자기와 똑같은 믿음을 보고 한 영혼이 되어 죽는 날까지 언약을 지켰다. 믿음의 동역자를 얻는 것보다 더 큰 복은 없으니, 내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가기를 구하고 혼자가 아니라 믿음의 형제들과 함께 살자.
핵심 다섯 가지
1요나단이 본 것은 믿음
두 사람은 또래 친구가 아니라 나이 차이가 큰 신앙의 선배와 후배다. 요나단은 다윗이 사울 앞에서 고백하는 믿음을 듣고, 자기와 똑같은 영혼을 보았다.
2언약과 겉옷
그날 하나님 앞에서 언약을 맺고 죽는 날까지 지켰다. 다윗을 보호하고 변호하며 늘 곁에 섰고, 왕위를 이을 왕자의 옷과 무기를 벗어 주었다.
3동역자는 특별한 은혜
교회의 역사에 혼자 일한 사람은 없다. 하나님은 같은 믿음과 비전과 헌신을 가진 동역자들을 통해 일하신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법이다.
4더 친한 친구, 예수님
친구 될 만한 것이 하나도 없는 나를 사랑하셔서 생명을 버리셨다. 내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과 점점 하나가 되어 가는 것이 믿음 생활이다.
5혼자 말고 함께
성경공부에서 얻은 것은 지식이 아니라 동지애였다. 예수님도 육신을 입고 오셔서 제자들과 함께 사셨다. 함께 기도하고 함께 걸어야 한다.
요나단의 사랑과 예수님의 사랑
| 요나단 | 예수님 | |
|---|---|---|
| 본 것 | 다윗 안에 있는 좋은 것, 하나님을 향한 믿음 | 생명을 내어 줄 만한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 나 |
| 벗은 것 | 왕위를 이을 왕자의 겉옷 | 하늘의 영광, 성자와 창조주로서의 영광 |
| 준 것 | 보호와 변호, 군복과 칼과 활과 띠 | 심판과 저주를 다 받아 내시고 버리신 생명 |
요나단 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요나단과 비교할 수 없는 친구가 이미 내 곁에 계신다.
코로나를 지나는 두 마음
예수님과 한마음
- 함께 모여 드린 예배가 큰 은혜였음을 깨닫는다
- 코로나가 끝나면 더 큰 열심으로, 진심으로 예배드리기를 사모한다
다른 마음
- 굳이 예배당에 갈 필요가 없다고 여긴다
- 아무도 못 보니 편안하게 설교만 들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
기억할 말씀
"나는 너의 참 친구다.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 그런데 나는 너를 위해서 나의 생명을 버렸노라."
함께 드린 기도 제목
- 예수님의 마음 · 요나단이 다윗과 한 영혼이 되었듯이 예수님의 마음이 나의 마음이 되고, 점점 예수님을 닮아 가기를.
- 믿음의 동역자 · 같은 마음과 열심과 헌신으로 함께 기도하고 함께 말씀을 배우며 믿음의 동지로 살아가는 동역자들을 우리 교회에 많이 일으켜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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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약은 전체 설교노트의 "설교의 흐름", "결론", "기도 제목", "설교 내용 정리"에서 뽑아 줄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예화, 참고자료(역사·지리·인물·문화·신학 용어)와 확인할 점은 전체 설교노트에 있습니다.